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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봉사위해 장학재단 설립”… 성애성구사 대표 임선재 장로

성애성구사 2005-09-20 09:43:24 조회수 858
“내 평생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동안 기도로 준비해오던 성애장학재단을 설립하고 많은 주위 분들의 권유로 외길 38년을 살아온 삶을 정리했습니다.”지난 3일 오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성애장학재단 설립 및 출판기념 감사예배’를 드린 임선재(60·성애성구사 대표) 장로는 지난 삶의 고비마다 함께 해주신 하나님의 은총을 나누고 싶어 자서전을 출판하고 본격적인 사회봉사를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임 장로는 23세에 성애성구사를 설립,세계 최대 교회가구업체로 성장시켜 많은 중소기업인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심어주었다. 고난과 축복으로 점철된 그의 삶은 최근 진흥에서 출간한 ‘내 평생의 사명 성스러운 교회가구’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임 장로는 지난 67년 성구사업에 뛰어들었다. 그 당시의 상황을 하루품을 팔아야만 먹고 살 수 있는 ‘빈들의 도시락’ 같았다고 말하는 그는 84년 공장을 세웠고 일본 현지법인 설립,97년 무역의날에 통상산업부장관상을 받을 정도로 기업을 성장시켰다.또 도쿄 국제가구전람회(IFFT·2002)에 성구업체로는 처음 참가해 한국의 성구를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그는 “진정한 성구인이 되려면 자기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소리없이 사회의 그늘진 곳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비춰온 그는 해외선교사 지원,시각장애인 수술비 지원,정박아선교,군복음화 및 교회개척 후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해왔다. 이번 장학재단 설립도 이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진 일이다.“하나님께서 저희를 사랑해주신 것에 비하면 무슨 일을 해도 부족하지요. 그러나 부족한 가운데 작은 것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고 삽니다. ” 임장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면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살길 원할 뿐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 이지현기자 jeehl@kmib.co.kr